Echeveria 'Doris Taylor' (20060111) | 영문명
국명의 로마자
Echeveria 'Doris Taylor' | 이명
※ 1932년 W. 테일러 박사(Dr. W. Taylor)가 에케베리아 풀비나타(E. pulvinata 'Ruby')와 에케베리아 세토사(E. setosa)를 교배하여 만든 하이브리드 품종입니다.
○ 국명정보
○ 국명의 유래
"에케베리아 '도리스 테일러'"라는 이름은 이 식물의 학명에서 유래했다.
○ 분류체계
Crassulaceae (돌나물과) > Echeveria (에케베리아속)
에케베리아 '도리스 테일러' Echeveria 'Doris Taylor'
○ 분포 | 자생지
○ 개요
상록 다육식물로, 높이 4cm, 너비 30cm까지 자라며, 흰 털로 덮인 살찜 모양의 잎이 둥글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흰 털은 글로키드라고 불리며, 만지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봄에는 30cm 길이의 붉은 꽃줄기가 피고 끝이 노란색입니다.
에케베리아 '도리스 테일러'(Echeveria 'Doris Taylor')는 잎 전체가 부드러운 흰색 털로 뒤덮여 있어 영문명으로 '울리 로즈(Woolly Rose, 털이 많은 장미)'라고도 불리는 독특한 다육식물입니다.
주요 특징
외형: 잎은 연한 녹색의 주걱 모양이며 로제트 형태로 자랍니다.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 잎끝이 붉게 물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털: 잎과 줄기는 물론 꽃대까지 은빛의 미세한 털이 밀생하여 벨벳 같은 촉감을 줍니다.
크기: 높이는 약 13~20cm까지 자라며, 시간이 지나면 기부에서 자구(곁눈)를 번식시켜 큰 군생을 이룹니다.
꽃: 늦은 봄부터 여름 사이에 긴 꽃대 끝에 안쪽은 노란색, 바깥쪽은 주황빛과 붉은빛이 도는 화려한 종 모양의 꽃을 피웁니다
○ 동정 포인트
1.
○ 참고
Echeveria 'Doris Taylor' - Google 검색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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