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덴드론 비핀나티피둠(20060111) | 필로덴드론 셀로움, 셀로움필로덴드론. 영문명 split-leaf philodendron, lacy tree philodendron, selloum, horsehead philodendron, guaimbé
국명의 로마자
Philodendron bipinnatifidum Schott ex Endl. | 이명 Thaumatophyllum bipinnatifidum (Schott ex Endl.) Sakur. / Philodendron selloum K.Koch
○ 국명정보
셀로움필로덴드론 : 국가표준식물목록 추천명
○ 국명의 유래
"셀로움필로덴드론"라는 이름은 이 식물의 학명에서 유래했다.
○ 분류체계
Araceae (천남성과) > Thaumatophyllum (타우마토필룸속)
필로덴드론 비핀나티피둠 Philodendron bipinnatifidum Schott ex Endl.
○ 분포 | 자생지
남아메리카, 특히 브라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파라과이가 원산지이지만, 열대, 아열대 및 온대 기후에서 조경 식물로도 재배됩니다.
○ 형태
타우마토필럼 비핀나티피덤(Thaumatophyllum bipinnatifidum)은 흔히 '필로덴드론 셀룸(Selloum)' 또는 셀렘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남미 원산의 거대하고 이국적인 관엽식물입니다. 원래 필로덴드론 속으로 분류되었으나, 2018년 DNA 분석을 통해 목본성(나무처럼 자라는) 특징을 가진 타우마토필럼(Thaumatophyllum) 속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 주요 특징
잎의 형태: 깃털 모양으로 깊고 우아하게 갈라지는 거대한 녹색 잎이 특징입니다. 식물이 나이를 먹을수록 갈라짐이 더 깊고 복잡해집니다.
목질화되는 줄기: 시간이 지나 아래쪽 잎이 떨어지면 줄기가 나무처럼 두껍고 단단하게 변하며, 그 자리에 독특한 눈 모양의 잎 차례 흉터(눈자국)가 남습니다.
공중뿌리: 줄기에서 길고 두꺼운 공중뿌리를 뻗어 주변을 지탱하거나 흙 속으로 내려 영양분을 흡수합니다
○ 동정 포인트
1.
○ 참고
Philodendron bipinnatifidum - 위키피디아
Thaumatophyllum bipinnatifidum - Google 검색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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