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잎음나무(20260513) | 가는잎엄나무, 간은닢음나무, 간은잎음나무, 큰엄나무, 털엄나무, 털음나무. 영문명 Narrow-leaf prickly castor oil tree
Ga-neun-ip-eum-na-mu
Kalopanax septemlobus var. maximowiczii (Van Houtte) Hand.-Mazz. | 이명 Kalopanax septemlobus f. maximowiczii (Van Houtte) H.Ohashi
○ 국명정보
가는잎음나무 :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가는잎엄나무 : 조선식물명집 (정태현, 도봉섭, 심학진, 1949) / 조선식물지 (임록재, 1996+)
○ 국명의 유래
"가는잎 + 음나무"라는 이름은 일반 음나무(엄나무)와 달리 잎이 깊게 갈라지고(가는 잎) 뒷면에 흰털이 있는 형태적 특징에서 유래했다.
○ 분류
가는잎음나무 Kalopanax septemlobus var. maximowiczii (Van Houtte) Hand.-Mazz.
○ 분포 | 자생지
우리나라 전역에 나며, 해외에는 일본, 중국 등에 분포한다.
○ 형태
산지의 골짜기에 자라는 낙엽큰키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25m에 달하며 줄기 껍질은 흑갈색이다. 줄기와 가지에 폭이 넓은 가시가 있다. 잎은 가지 끝에 모여 어긋나게 달리며, 길이와 폭이 각각 10~30cm다.잎몸은 손바닥 모양으로 5~9갈래로 갈라지며, 갈래조각은 끝이 뾰족하고톱니가 있다. 잎 뒷면 맥 사이에 털이 많다.잎자루는 길이 10~30cm다. 꽃은 7~8월에 새가지 끝에 황록색으로 피며, 각각의산형꽃차례가 모여총상꽃차례를 이룬다. 열매는핵과이며, 둥근 모양으로 10월에 검게 익는다.
○ 동정 포인트
1. 이 종은 음나무에 비해 생식지 잎이 전체의 3/4까지 깊게 갈라지고, 열편이 좁으므로 구분된다.
※예전에는 잎이 깊게 갈라지고 열편의 폭이 좁은 나무를 가는잎음나무, 잎 뒷면에 털이 밀생하는 나무를 털음나무로 구분하기도 했지만 근래에는 모두 음나무로 통합하는 추세다. <한국의 나무>
○ 활용
목재를 건축재, 가구재 및 조각재로 사용하며, 뿌리와 나무껍질은 약용하고, 어린순은 식용한다.
○ 참고
생물종 상세정보 - 생물종 상세정보 |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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