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개회나무(20260515) | 가는잎정향나무, 둥근정향나무, 암개회나무, 정향나무, 흰정향나무, 털산회나무,
둥근잎정향나무, 둥근잎참정향나무, 암산회나무, 참정향나무, 흰꽃정향나무, 흰참정향나무. 영문명 Miss Kim lilac, 일본명 ウスゲハシドイ
Teol-gae-hoe-na-mu
Syringa patula (Palib.) Nakai | 이명 Syringapubescens subsp. patula (Palib.) M.C. Chang & X.L. Chen / Syringa palibiniana var. kamibayashii (Nakai) Nakai (정향나무) /Syringa patula var. kamibayashii (Nakai) M. Y. Kim (정향나무) /
Syringa pubescens var. kamibayashii (Nakai) M.Kim (정향나무) / Syringa patula (Palib.) Nakai (털개회나무) / Syringa pubescens f. lactea (Nakai) M.Kim (흰정향나무) / Syringa patula f. lactea (Nakai) M.Kim (흰정향나무) / Syringa koehneana C.K.Schneid. / Syringa velutina var. venosa f. lactea (Nakai) T.B.Lee / Syringa pubescens var. patula (Palib.) M.Kim
○ 국명정보
털개회나무 : 1) 우리나라식물명감 (박만규, 1949) / 2) 한국식물도감(하권 초본부) (정태현, 1956) / 3)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 4)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 5) 조선식물지 (임록재, 1996+)
○ 국명의 유래
"털 + 개회나무"라는 이름은 잎, 잎자루, 꽃차례 등에 털이 있는 개회나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털이 난다는 특징과 더불어, 개회나무와 비슷하지만 약간 다르다는 의미의 접두사 '개'가 붙어 '털개회나무'로 불리게 되었다.
○ 분류
버들개회나무 / 수수꽃다리 / 털개회나무 / 정향나무 / 흰정향나무 / 섬개회나무 / 흰섬개회나무 / 들정향나무 / 수개회나무 / 개회나무 / 서양수수꽃다리 / 꽃개회나무 / 털꽃개회나무
○ 분포 | 자생지
세계적으로 중국 동북 지방에도 분포한다. | 제주도를 제외한 우리나라 전역의 높은 산 정상 부근의 바위 지대에서 자생한다. 관상용으로 식재한다.
○ 개요
현삼목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높이는 3~5m이다. 나무껍질은 회색이다. 잎은 마주나며, 넓은 난형 또는 원형으로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거나 얕은 심장형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 앞면은 녹색으로 털이 없고, 뒷면은 연한 녹색으로 주맥 아래에 털이 있다. 잎맥은 약간 들어간다. 꽃은 5월에 피는데 지난해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루어 달리며, 붉은색이지만 드물게 흰색도 있다. 꽃부리의 화통은 길이 7~9mm, 꽃받침통보다 길다. 꽃차례는 어린 가지와 더불어 털이 난다. 꽃에서 향기가 난다. 열매는 삭과, 길이 7~12mm이며, 9~10월에 갈색으로 익는데 겉에 껍질눈이 있다.
○ 동정 포인트
정향나무는 원변종인 털개회나무에 비해 잔가지와 꽃차례에 털이 있고, 잎은 아원형으로 주맥이 들어가므로 다르다는 견해가 있다. 한편, 정향나무에서 관찰되는 잎의 형태와 잎맥의 털, 잎맥이 들어가는 정도가 모종 털개회나무의 변이 안에 포함되므로 통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견해가 있다.
○ 참고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 식물자원 > 식물도감 > 이름으로찾기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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