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족도리풀(20260515) | 반들족도리풀, Glabrate wildginger
Gak-si-jok-do-ri-pul
Asarum glabrata (C.S.Yook & J.G.Kim) B.U.Oh
○ 국명정보
각시족도리풀 : 국가표준식물목록(2011) 추천명
○ 국명의 유래
"각시 + 족도리풀", 각시족도리풀이라는 이름은 족도리풀을 닮았으되 식물체가 작고 꽃이 예뻐 각시를 연상시킨다는 뜻에서 유래했다.
○ 분류
쥐방울덩굴과(Aristolochiaceae) 족도리풀속(Asarum)
각시족도리풀(반들족도리풀) / 개족도리풀 / 금오족도리풀 / 무늬족도리풀 / 족도리풀 / 털족도리풀 / 만주족도리풀(영종족도리풀) / 자주족도리풀
○ 분포|자생지
중국 | 제주도, 전라남도 완도 등 남부 섬 해안 등에 자란다.
○ 형태
생활형 여러해살이풀
줄기 전체의 크기는 23~30cm 정도이다.
잎 심장형, 잎은 길이 5~8cm, 너비 7~10cm로 녹색이다. 잎끝이 둔한 모양이고, 표면과 표면 맥에 털이 많으며, 뒷면은 털이 없고 맥에만 조금 있다. 잎자루는 길이 18~23cm로 털이 없다. 잎자루의 윗부분은 약간 흰색이며, 아래부분은 갈색 계열의 보라색 또는 흰색을 띤 보라색이다.
꽃 4-5월에 피는데, 갈색을 띤 자주색이며 꽃자루는 길이 6~8cm로 흰색을 띤 보라색이다. 꽃받침열편은 세 갈래로 둥근 삼각형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다. 꽃받침은 뒤로 많이 젖혀져 꽃받침통에 가깝게 붙는다. 꽃받침은 길이 7~10mm, 너비 5~8mm로 갈색 계열의 보라색이며, 밑부분은 녹색을 띤 흰색 또는 흰색이다. 수술은 12개이다.
열매 종자는 털이 없고 밋밋하며 직경 1.5~2mm이다. 껍질은 색이 엷은 회색을 띤 갈색이다.
○ 동정 포인트
1. 만주족도리풀과 서울족도리풀에 비해 꽃이 작고, 꽃받침열편이 꽃받침통에 가깝게 많이 젖혀져 있다. 또한 잎의 뒷면과 잎자루에 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 족도리풀 : 털족도리풀 : 각시족도리풀
| 족도리풀 Asarum sieboldii | 털족도리풀 A. heterotropoides var. mandshuricum | 각시족도리풀 A. misandrum | |
| 이미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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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받침열편 | 끝이 삼각상난형, 수평으로 퍼지거나 앞으로 비스듬히 선다. 꽃받침통 부 입구 주변은 자갈색-짙은 자갈색이다. |
끝이 삼각상 난형이며 뒤로 젖혀진다. 꽃받침통 입구 밑부분은 백색-분홍색-연녹색이다. |
끝이 삼각상 난형이고 통부애 붙을 정도로 뒤로 강하게 젖혀진다. 꽃받침통는 내부는 연한 황색이다. |
○ 참고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이우철 <한국기준식물도감>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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