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새(20260329) |
Bang-ul--sae
Chloris sinica (Linnaeus, 1766)
○ 국명의 유래
"방울새"라는 이름은 참새목 되새과의 텃새로, 국명(이름)의 유래에 대한 직접적인 문헌 기록은 찾기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울음소리와 생김새의 특징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방울새는 '쯔이- 쯔이-', '뵤르르, 뵤르르' 하는 소리를 내는데, 이 소리가 마치 작은 방울을 흔드는 듯한 맑은 소리와 비슷하여 '방울새'라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 분류
Animalia > Chordata (척삭동물문) > Aves (조강) > Passeriformes (참새목) > Fringillidae (되새과) > Chloris (방울새속) > sinica (방울새)
방울새 Chloris sinica (Linnaeus, 1766)
○ 분포
우수리, 중국 동부, 홋카이도, 한반도에서 서식하며 한국에서도 흔한 텃새이다. 아시아 대륙의 중국 서부를 제외하고 거의 흔한 붙박이새이다. 경북 울릉도 번식집단은 월동 실태에 대해 알려진 것이 없다고 한다.
○ 형태
13.5~14.5cm의 소형 조류이다. 어린 새끼는 몸 전체적으로 흑갈색 줄무늬가 흩어져 있다. 성조 암컷은 머리에 갈색 기운이 돈다. 부리는 되새과의 다른 새처럼 두툼하다.
분류 위치가 좀 애매하다. Carduelis속으로 분류할 때에도 있고, Chloris 속으로 분류할 때도 있는데, chloris속으로 분류하는 쪽이 더 우세인 모양이다. 5아종으로 나뉘며, 제주방울새(Chloris sinica minor), 울도방울새(Chloris sinica kawarahiba) 등이 있다.
○ 생태
주로 식물의 종자를 먹고, 특히 엉겅퀴를 좋아한다. 번식기에는 곤충도 먹는 잡식 동물이다. 둥지는 나뭇가지에 사발 모양으로 작게 만든다. 울음소리는 "또르르르릉 또르르르릉" 하고 운다. 울음소리는 이렇다. 초반에서 뒷배경에 들리는 새는 동고비이다.
○ 동정 포인트
○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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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새>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간밤에 고 방울 어디서 사왔니 쪼로롱 고 방울 어디서 사왔니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너 갈 제 고 방울 나 주고 가렴 쪼로롱 고 방울 나 주고 가렴 김영일 작사, 김성태 작곡의 동요 |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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