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바위솔(20251024) | 영문명
Jin-ju-ba-wi-sol
Orostachys margaritifolia Y. N. Lee | 이명
한국특산
○ 국명정보
진주바위솔 : 원색한국식물도감 (이영노, 1996)
○ 국명의 유래
"진주 + 바위솔"이라는 이름은 진주에 분포하는 바위솔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 분류체계
Plantae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Magnoliopsida (목련강) > Rosidae (장미아강) > Rosales (장미목) > Crassulaceae (돌나물과) > Orostachys (바위솔속) > margaritifolia (진주바위솔)
진주바위솔 Orostachys margaritifolia Y. N. Lee
○ 분포 | 자생지
우리나라 경상남도 지리산 진주에 분포하는 한국 특산종이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 형태
산지의 암석 위에서 겨울눈으로 월동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꽃이 필 때, 높이 5.5cm쯤 자라고 가지가 갈라지지 않는다. 잎은 땅 위에 붙어서 방사상으로 퍼져 조밀하게 난다. 잎몸은 주걱형으로 길이 1.0~3.5cm, 폭 0.5~1.5mm, 녹색 바탕에 가장자리는 자주색이고 끝은 가시 모양이다. 꽃은 9월에 피는데 길이 5cm 정도의 총상꽃차례에 달리며, 꽃자루는 짧다. 꽃싸개잎은 피침형, 길이 1.5~2.5mm, 폭 0.3~0.5mm다. 꽃받침잎은 5장, 길이 4mm쯤이고, 녹색에 끝은 자주색이다. 꽃잎은 5장, 흰색이다. 수술은 10개, 꽃밥은 자주색이다. 열매는 골돌과, 10월에 여문다.
○ 동정 포인트
1. 국내에 분포하는 바위솔속 식물 중에서 소형이고, 잎끝에 가시가 있으며 가장자리가 자주색을 띠고, 꽃밥이 자주색인 특징으로 식별할 수 있다.
○ 참고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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