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닥나무(20250917) | 영문명 Geomundo false ohelo
Geo-mun-do-dak-na-mu
Wikstroemia ganpi (Siebold & Zucc.) Maxim. | 원기재명 Passerina ganpi Siebold & Zucc. (거문도닥나무)
이명 Passerina ganpi Siebold & Zucc. / Wikstroemia canescens (Wall.) Meisn. var. ganpi (Siebold & Zucc.) Miq. / Diplomorpha ganpi (Siebold & Zucc.) Nakai
○ 국명정보
거문도닥나무 : 한국 야생란의 종류와 지리적 분포에 관한 연구 (이종석, 1984)
○ 국명의 유래
거문도닥나무라는 이름은 거문도에 자생하는 산닥나무속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 분류체계
거문도닥나무 Wikstroemia ganpi (Siebold & Zucc.) Maxim.
산닥나무 Wikstroemia trichotoma (Thunb.) Makino
팥꽃나무 Wikstroemia genkwa (Siebold & Zucc.) Domke
대만산닥나무(재배) Wikstroemia lanceolata Merr.
○ 분포 | 자생지
한국, 일본 | 우리나라 전라남도 여수, 경상남도 남해, 부산에 난다.
○ 형태
해안가에 자생하는 낙엽 작은큰키나무로 높이는 1m 정도이다. 잔가지에는 털이 많으며 적갈색이다. 가지는 원줄기 아래쪽에서 분지해 뭉쳐나고, 위쪽에서 원추상의 많은 소지를 내며, 연녹색에서 적갈색으로 변한다. 털이 있다가 없어지며, 새가지의 윗부분은 매년 대부분 말라 죽는다. 잎은 어긋나고 막질, 난상 타원형 또는 장타원형이며 길이 1.5~6.0cm이다. 양 끝 모두 예리하거나 또는 뭉툭한 형이다. 예거치가 없고, 뒷면 가장자리와 맥 위에 드물게 털이 있다. 꽃은 양성화이며 7~8월에 통상의 담홍색 꽃이 여러 개 총상꽃차례로 달리며, 꽃자루에 털이 많다. 화반은 인편상으로 깊게 갈라진다. 열매는 긴 타원형의 수과이며 양 끝이 좁고 9~10월에 익는다.
○ 동정 포인트
1.
○ 참고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이우철 <한국기준식물도감>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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