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곤충류

꼽등이(20250806)

by 풀꽃나무광 2025. 8. 6.

꼽등이(20250806) | 한국굴꼽등이

Kkop-deung-i
Diestrammena coreana Yamasaki. 1969 | 이명 Diestrammena apicalis (Brunner von Wattenwyl, 1888)
Diestrammena (Tachycines) coreana Yamasaki, 1969 / Tachycines coreanus Yamasaki, 1969

 

국명의 유래

등이 굽었다고 해서 '꼽등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분류체계

Animalia > Arthropoda (절지동물문) > Hexapoda (육각아문) > Insecta (곤충강) > Orthoptera (메뚜기목) > Ensifera (여치아목) > Stenopelmatoidea (어리여치상과) > Rhaphidophoridae (꼽등이과) > Aemodogryllinae (꼽등이아과) > Aemodogryllini > Tachycines (알락꼽등이속) > Tachycines > coreanus (꼽등이)

꼽등이 Diestrammena coreana Yamasaki. 1969

알락꼽등이 (Diestrammena asynamora Adelung, 1902)
장수꼽등이 (Diestrammena unicolor Brunner von Wattenwyl, 1888)
검정꼽등이 (Paratachycines ussuriensis Storozhenko, 1990)
굴꼽등이 (Paratachycines boldyrevi Uvarov, 1926)
산꼽등이 (Anoplophilus koreanus Storozhenko et Paik, 2010) 

 

 분포

한국, 일본 나가사키, 중국 닝포, 극동러시아 | 우리나라 전역에 서식한다.

 

 개요

몸길이는 13~20mm로 광택이 있는 밝은 갈색이다. 등이 꼽추처럼 굽었다. 앞가슴등판 후연과 복부 마디 등면에 검은 줄무늬가 있다. 몸과 다리에 반점 무늬는 없다. 후경절 윗면 가시는 2~4개씩 모여 간격을 두고 배열한다. 수컷의 아생식판 후연은 절단형이며 위상음경은 굵은 X자 모양이다. 암컷의 아생식판은 삼각형이며 끝이 뾰족하다. 산란관은 적당히 위로 굽는다. 약충은 흐릿한 갈색으로 광택이나 점무늬가 넚어서 굴꼽등이아 비슷하지만, 뒷다리 종아리마디의 가시 배열 상태로 구별이 가능하다. 집 주변, 창고, 지하실, 야산, 동굴의 어두운 곳에 숨어있다가 밤에 활동한다. 암컷은 서식지 주변 토양이나 화단에 산란한다. 성충은 5~11월에 나타난다. 

 

생태

알에서 약충으로 부화하여 어른벌레가 되는 안갖춘탈바꿈을 하며, 습기가 많은 어두운 동굴이나 지하에 서식한다. 서식조건의 특성상 청력이 없으며 날개가 없어 날지 못한다. 대체적으로 활동성이 크지는 않으나 뒷다리가 매우 발달하여 도약력이 좋은 편이다. 모든 감각을 더듬이에 의존하여 갑작스럽게 더듬이에 자극이 오면 매우 높이 뛰어올라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려한다.

어둡고 온도차가 크지 않은 습한곳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연중 발생하여 약충과 어른벌레를 항상 볼 수 있다. 성충은 부식질의 표면 바로 아래에 지름 1mm 정도 크기의 알을 낳으며, 알에서 깬 약충은 성충과 같은 모습을 갖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꼽등이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동정 포인트

 

 참고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여적

2025. 08. 06. 토당근린공원

'곤충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들깨잎말이명나방 애벌레(20250808)  (2) 2025.08.08
돼지풀잎벌레 알, 애벌레(20250808)  (3) 2025.08.08
말매미(20250805)  (5) 2025.08.05
미국선녀벌레 성충, 약충 (20250729)  (4) 2025.08.03
공벌레(20250731)  (4) 2025.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