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페르비붐 텍토룸(20060210) | 영문명 Old-man-and-woman, Houseleek Common, Houseleek Roof, Hens and chicks
국명의 로마자
Sempervivum tectorum L. | 이명
○ 국명정보
셈페르비붐 텍토룸 : 국가표준식물목록 추천명
○ 국명의 유래
"셈페르비붐 텍토룸"라는 이름은 이 종의 학명에서 유래했다.
○ 분류체계
Crassulaceae (돌나물과) > Sempervivum (상록바위솔속)
셈페르비붐 텍토룸 Sempervivum tectorum L.
○ 분포 | 자생지
남유럽의 산악 지대(피레네, 알프스, 아펜니노, 디나르 알프스 산맥)가 주요 원산지이며, 유럽 전역과 북미 등지로 널리 도입되어 귀화 식물로도 자생하고 있습니다.
○ 형태
돌나물과에 속하는 상록 다년생 다육식물로, 흔히 국내에서는 '와송'의 일종이나 '거미줄바위솔'의 친척인 '바위솔류' 혹은 영문명인 '헨앤칙스(Hens and Chicks)'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라틴어로 Sempervivum은 '항상 살아있는(Always living)', tectorum은 '지붕(Roof)'을 뜻하여, 척박한 환경에서도 무서운 생명력을 자랑하는 식물입니다.
주요 특징
성장 형태: 모체(Hen)가 중심에서 자라며, 주변으로 기는줄기(匍匐莖)를 뻗어 수많은 자구(Chicks)를 무리 지어 번식시킵니다.
외형: 잎은 빽빽한 로제트 모양으로 자라며 통통하고 끝이 뾰족합니다. 녹색 바탕에 잎끝이 붉은색이나 자줏빛으로 물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개화와 죽음: 여름철에 로제트 중심에서 최대 30cm까지 꽃대가 올라와 별 모양의 붉은 보라색 꽃을 피웁니다. 이 식물은 일회성 개화 식물(Monocarpic)로, 꽃을 피운 모체는 씨앗을 맺고 죽지만 주변의 자구들이 그 자리를 빠르게 채우며 자랍니다.
○ 동정 포인트
1.
○ 참고
국가표준식물목록 > 식물명검색 > 상세검색
Sempervivum tectorum - Google 검색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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