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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식물/화훼원예식물

셈페르비붐 텍토룸(20060210)

by 풀꽃나무광 2026. 6. 17.

셈페르비붐 텍토룸(20060210) | 영문명 Old-man-and-woman, Houseleek Common, Houseleek Roof, Hens and chicks

명의 로마자

Sempervivum tectorum L. | 이명

 

 국명정보

셈페르비붐 텍토룸 : 국가표준식물목록 추천명

 

 국명의 유래

"셈페르비붐 텍토룸"라는 이름은 이 종의 학명에서 유래했다.

 

 분류체계

Crassulaceae (돌나물과) > Sempervivum (상록바위솔속)
셈페르비붐 텍토룸 Sempervivum tectorum L.

 분포 | 자생지

남유럽의 산악 지대(피레네, 알프스, 아펜니노, 디나르 알프스 산맥)가 주요 원산지이며, 유럽 전역과 북미 등지로 널리 도입되어 귀화 식물로도 자생하고 있습니다.

 

 형태

돌나물과에 속하는 상록 다년생 다육식물로, 흔히 국내에서는 '와송'의 일종이나 '거미줄바위솔'의 친척인 '바위솔류' 혹은 영문명인 '헨앤칙스(Hens and Chicks)'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라틴어로 Sempervivum은 '항상 살아있는(Always living)', tectorum은 '지붕(Roof)'을 뜻하여, 척박한 환경에서도 무서운 생명력을 자랑하는 식물입니다.

주요 특징

성장 형태: 모체(Hen)가 중심에서 자라며, 주변으로 기는줄기(匍匐莖)를 뻗어 수많은 자구(Chicks)를 무리 지어 번식시킵니다.

외형: 잎은 빽빽한 로제트 모양으로 자라며 통통하고 끝이 뾰족합니다. 녹색 바탕에 잎끝이 붉은색이나 자줏빛으로 물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개화와 죽음: 여름철에 로제트 중심에서 최대 30cm까지 꽃대가 올라와 별 모양의 붉은 보라색 꽃을 피웁니다. 이 식물은 일회성 개화 식물(Monocarpic)로, 꽃을 피운 모체는 씨앗을 맺고 죽지만 주변의 자구들이 그 자리를 빠르게 채우며 자랍니다.

 

 동정 포인트

1.

 

 참고

국가표준식물목록 > 식물명검색 > 상세검색
Sempervivum tectorum - Google 검색

 

 여적

2006. 02. 10. 전북 부안 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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