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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식물/화훼원예식물

얼룩닭의장풀(20060111)

by 풀꽃나무광 2026. 6. 15.

얼룩닭의장풀(20060111) | 흰얼룩줄달개비, 흰얼룩줄닭개비. Wandering-j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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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scantia fluminensis ‘Variegata’ | 이명

 

 국명정보

 

 국명의 유래

"얼룩닭의장풀"라는 이름은 닭의장풀 형태와 잎에 나타나는 얼룩말(Zebra) 무늬에서 유래했다. 얼룩(Albovittata/Zebrina): 잎 표면에 얼룩말 무늬를 닮은 뚜렷한 줄무늬가 있어 유래되었다. 닭의장풀: 자생종인 닭의장풀(달개비)과 식물학적 형태 및 잎/줄기 모양이 비슷하여 이를 속명으로 차용하여 이름지어졌다.

 

 분류체계

Commelinaceae (닭의장풀과) > Tradescantia (자주달개비속)
얼룩닭의장풀 Tradescantia fluminensis ‘Variegata’

 

 분포 | 자생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입니다. 아르헨티나 북부, 우루과이, 브라질 남동부 지역의 다습하고 그늘진 숲속이 주 자생지입니다.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고 번식력이 강해 전 세계의 온대 및 아열대 지역으로 퍼져나갔습니다. 추위에 약한 편이라 한국을 포함한 온대 기후 국가에서는 주로 실내 화분이나 행잉 바스켓(매달아 키우는 화분) 형태로 재배 및 유통됩니다.

 

 

 형태

녹색 바탕에 크림색 또는 흰색의 선명한 줄무늬가 불규칙하게 들어간 아름다운 실내 관엽식물입니다. 덩굴성으로 빠르게 자라며 행잉 바스켓이나 선반 위에 두고 키우기 아주 좋습니다.
주요 특징

외형: 잎 가장자리가 깔끔하고 선명한 대조를 이루는 화이트/크림색 줄무늬가 특징입니다. 빛을 충분히 받으면 잎 뒷면과 줄기가 은은한 분홍빛으로 물들기도 합니다.

성장 속도: 자람새가 매우 빠르고 생명력이 강해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습니다.

독성: 반려동물이나 사람에게 가벼운 독성(피부 자극 또는 섭취 시 구토 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동정 포인트

1.

 

 참고

Tradescantia fluminensis ‘Variegata’. - Google 검색

국가표준식물목록 > 식물명검색 > 상세검색

 

 여적

2006. 04. 11. 서울숲 곤충식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