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잎아랄리아 '파비안'(20051214) | 영문명
국명로마자
Polyscias scutellaria 'Fabian' | 다른학명
○ 국명정보
○ 국명의 유래
"둥근잎아랄리아 + '파비안'"이라는 이름은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나뉩니다. 둥근잎아랄리아 (Aralia): 잎이 평평하고 둥근 접시 모양을 띠어 '디너 플레이트 아랄리아(Dinner Plate Aralia)'라고 불립니다. 식물학적으로는 두릅나무과에 속하지만, 과거부터 통용되던 '아랄리아'라는 유통명이 한국의 국명과 식물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파비안 (Fabian): 잎 뒷면이 자줏빛을 띠고 목대가 굵고 곧게 자라는 원종(Polyscias scutellaria)에서, 실내 관엽수로 키우기 적합하게 개량된 원예 품종명(Cultivar Name)입니다. 화훼 시장에서 고유한 형태와 관상 가치를 구분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입니다.
○ 분류
Araliaceae (두릅나무과) > Polyscias (폴리스키아스속)
둥근잎아랄리아 '파비안' Polyscias scutellaria 'Fabian'
둥근잎아랄리아 '마르기나타' Polyscias scutellaria 'Marginata'
○ 분포 | 자생지
태평양 제도와 인도네시아 등 열대 지역이 원산지 | 관엽식물로 실내에 식재한다.
○ 형태
독특하고 두꺼운 목질화된 줄기 덕분에 '아랄리아 파비안 스텀프(Fabian Stump)' 또는 '플럼 아랄리아(Plum Aralia)'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진 매력적인 열반상록 관목입니다. 태평양 제도와 인도네시아 등 열대 지역이 원산지이며, 마치 작은 나무를 실내에 들여놓은 듯한 건축학적이고 이국적인 실루엣 덕분에 고급 인테리어 식물로 인기가 높습니다. 이 식물의 가장 큰 매력은 동글동글한 부채 모양의 잎입니다. 짙고 광택이 나는 녹색 잎 가장자리에 미세한 주름(Scalloped)이 잡혀 있으며, 잎 뒷면은 신비로운 자주빛 또는 보라색 감도는 음영을 띠어 풍성하고 입체적인 색감 대비를 선사합니다.
○ 동정 포인트
1.
○ 참고
Polyscias scutellaria 'Fabian' - Google 검색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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