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나비(20260513) |
Mo-si-na-bi
Parnassius stubbendorfii Ménétriès, 1849 | 이명 Parnassius stubbendorfi Ménétriés, 1849 (모시나비) /
Parnassius stubbendorfii arakawai Bang-Haas, 1938 / Parnassius citrinarius Leech, 1894
Parnassius stubbendorfii citrinarius Staudinger and Rebel, 1901 / Parnassius mnemosyne coreana Watari, 1934
Parnassius stubbendorfii glacialis Heyen, 1895 / Parnassius stubbendorfii kashini Bang-Haas, 1938
Parnassius koreana Doi, 1919 / Parnassius stubbendorfii koreana Verity, 1907
Parnassius mnemosyne stubbendorfi Doi, 1937 / Parnassius stubbendorfii usuzumi Uchida, 1938
○ 분류체계
Animalia > Arthropoda (절지동물문) > Hexapoda (육각아문) > Insecta (곤충강) > Lepidoptera (나비목) > Papilionoidea (호랑나비상과) > Papilionidae (호랑나비과) > Parnassiinae (모시나비아과) > Parnassini > Parnassius (모시나비속) > stubbendorfii (모시나비)
모시나비 Parnassius stubbendorfii Ménétriès, 1849
○ 분포
한반도에는 모시나비를 포함해 Parnassius속 나비가 4종이 있는데 모시나비가 가장 분포 범위가 넓다. 북한에만 서식하는 왕붉은점모시나비, 황모시나비 그리고 국지적으로 분포하는 붉은점모시나비와 다르게 섬 지역을 제외한 전국적인 분포를 보여준다.
○ 생활사
봄이 무르익을 무렵 양지바른 초지에서 만날 수 있다. 1년에 한 번 발생하는 나비로 지역별로 차이가 있어 저지대에서는 5월, 고산지에서는 6월에 볼 수 있다. 먹이 식물은 현오색과 그 사촌뻘 되는 식물들이다. 현오색은 3월에 꽃이 펴서 5월이면 사라지는 이른 봄꽃이다. 모시나비도 먹이식물의 생활사에 맞춰져 있다. 5월에 산란한 알이 이듬해 봄이 돼서야 부화한 후에 자라나는 현오색을 먹으며 애벌레로 크다가 5월에 어름벌레로 우화한다.
○ 생태
모시나비는 정소대를 채우는 상당히 재미있는 번식 습성이 있다. 수컷은 교미한 후에 자신의 분비물로 암컷의 생식기를 감싸는 주머니를 만든다. 이 주머니 때문에 암컷은 다른 수컷과 더는 짝짓기를 할 수 없다. 이 주머니가 암컷의 임신 여부를 알려준다는 비유적인 표현을 써서 수태낭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 수태낭이 없는 암컷은 아직 짝짓기를 안 했다고 볼 수 있다.
○ 동정 포인트
○ 참고
생물종 상세정보 - 생물종 상세정보 |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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