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분꽃나무(20260415) | 영문명
Seom-bun-kkot-na-mu
Viburnum carlesii var. bitchiuense (Makino) Nakai | 다른학명
※<한국의 나무>에서는 분꽃나무와 섬분꽃나무를 따로 구분하지 않음
○ 국명정보
섬분꽃나무 : 조선식물지 (임록재, 1996+)
○ 국명의 유래
"섬 + 분꽃나무"라는 이름은 향기로운 꽃이 여인의 화장품 분 냄새와 비슷하다는 데서 유래한 '분꽃나무' 이름에, 주로 섬(해안가) 지역에서 자생하는 특성이 더해져 붙여진 이름이다. 섬 지역의 향기로운 나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분류
Plantae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Magnoliopsida (목련강) > Asteridae (국화아강) > Dipsacales (산토끼꽃목) > Adoxaceae ( 산분꽃나무과) > Viburnum (산분꽃나무속) > carlesii (섬분꽃나무) > bitchiuense (분꽃나무)
Viburnaceae (산분꽃나무과) ※ 앵글러 분류 시스템에서는 Caprifoliaceae (인동과) 산분꽃나무속으로 분류함.
분단나무 / 산분꽃나무 / 분꽃나무 / 아왜나무 / 백당나무 / 배암나무 / 덜꿩나무 / 가막살나무 / 산가막살나무 / 푸른가막살나무
※국가표준식물목록, 한반도의 생물다양성에서는 APG Ⅳ : Viburnaceae (산분꽃나무과)로 분류함
○ 분포 | 자생지
한국, 중국 중부, 일본 혼슈 이남 등 | 우리나라 전역의 석회암지 산기슭이나 양지바른 낮은 산지에서 자생한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 형태
수형 높이 2~3m 정도로 자라는 낙엽 활엽 떨기나무이다.
수피/어린가지/겨울눈 어린가지에는 별 모양 털이 많다.
잎 잎은 마주나며, 넓은 난형 또는 원형, 길이 3~10cm이고, 잎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거나 얕은 심장형이며, 잎 가장자리에 이모양톱니가 성글게 나 있다.
꽃 꽃은 4~6월에 암수한그루로 피는데 지난해 가지 끝에 취산꽃차례로 달리며, 연분홍색, 향기가 강하다. 꽃부리는 끝이 5갈래로 갈라진다.
열매 핵과이며, 9~10월에 처음에 붉은색이었다가 차츰 검게 익는다.
○ 동정 포인트
1. 일반 분꽃나무보다 잎이 둥글고 향이 더 진한 것이 특징이다.
○ 활용
관상 가치와 유용 유전자원으로서 활용가치가 높은 생물자원이다.
○ 참고
|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매우 국지적으로 분포해 희귀수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잎이 관난형-원형이고 밑부분이 심장형이며 가장자링에 톱니가 많은 도서형을 분꽃나무(var. carlesii), 잎이 타원상 난형-난형인 내륙형을 섬분꽃나무(var. bitchiuense)로 따로 구분하는 견해도 있다. 김진석, 김태영 <한국의 나무> |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국가표준식물목록 > 식물명검색 > 상세검색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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