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서(20260327~28)
개나리, 백목련, 진달래가 피기 시작한다.
하루가 다르게 경쟁이나 하듯이 봄꽃들이 올라온다.
-이고들빼기 Crepidiastrum denticulatum (Houtt.) J.H.Pak & Kawano | 국화과 > 고들빼기속

-고들빼기 Crepidiastrum sonchifolium (Bunge) J.H.Pak & Kawano | 국화과 > 고들빼기속

-눈개승마(=삼나물) Aruncus dioicus (Walter) Fernald | 장미과 > 눈개승마속


-배추 Brassica rapa var. glabra Regel | 배추과(=십자화과) > 배추속

-털질경이 Plantago depressa Willd. | 질경이과 > 질경이속
※뿌리가 수염뿌리가 아니므로 질경이는 아니다. 잎에 백색의 퍼진 털이 밀생하지 않는다. 이로 보아 털질경이로 동정한다.




-백목련 Magnolia denudata Desr. | 목련과 > 목련속



-종지나물 | 제비꽃과 > 제비꽃속

-냉이 | 배추과 > 냉이속


-개불알풀 | 현삼과 > 개불알풀속



-꽃마리 | 지치과 > 꽃마리속

-서양민들레 | 국화과 > 민들레속

-호제비꽃 | 제비꽃과 > 제비꽃속

-애기수영 Rumex acetosella L. ? | 마디풀과 > 소리쟁이속

-개나리 | 물푸레나무과 > 개나리속




-까실쑥부쟁이 Aster ageratoides Turcz. | 국화과 > 참취속

-김의털 Festuca ovina L. | 벼과 > 김의털속

-흰민들레 | 국화과 > 민들레속

-털질경이? 개질경이? | 질경이과 > 질경이속
※개질경이는 털질경이에 비해 잎과 꽃줄기에 백색의 퍼진 털이 밀생한다는데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아 털질경이일 가능성이 높다. 털질경이는 질경이에 비해 곧은 뿌리가 발달한다는데 뿌리를 확인해 볼 일이다.


-돌단풍 | 범의귀과 > 돌단풍속


-제비꽃 | 제비꽃과 > 제비꽃속


-주걱개망초 Erigeron strigosus Muhl. ex Willd. | 국화과 > 개망초속

-환삼덩굴 Humulus scandens (Lour.) Merr. | 삼과 > 환삼덩굴속

-원추리 Hemerocallis fulva (L.) L. | 백합과> 원추리속

-갯기름나물 Peucedanum japonicum Thunb. | 미나리과 > 기름나물속

-백목련 Magnolia denudata Desr. | 목련과 > 목련속




-배암차즈기 Salvia plebeia R.Br. | 꿀풀과 > 배암차즈기속


-매실나무속 | 장미과 > 벚나무속




-살구나무속 | 장미과 > 벚나무속


-제비꽃 | 제비꽃과 > 제비꽃속


-산달래 Allium macrostemon Bunge | Engler : 백합과 / APG IV : 수선화과 > 부추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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