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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식물/벼과

오리새(20040601)

by 풀꽃나무광 2026. 2. 9.

오리새(20040601) | 영문명

O-ri-sae

Dactylis glomerata L. | 원기재명 Cynosurus aegyptius L.

 

 국명정보

오리새 :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국명의 유래

오리새라는 이름은 덩어리져 피는 꽃차례 모양이 오리의 꼬리 깃털을 연상시키는 데서 유래했다.

 

 분류체계

Plantae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Liliopsida (백합강) > Commelinidae (닭의장풀아강) > Cyperales (사초목) > Poaceae (벼과) > Dactylis (오리새속) > glomerata (오리새)

오리새 Dactylis glomerata L.

 

 분포 | 자생지

아시아,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등 | 우리나라 전역에 귀화하여 자란다.

 

 형태

사초목 벼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마디는 3~5개이고 높이 30~100cm쯤이다. 잎은 어긋나며, 선형으로 길이 15~30cm, 폭 5~15mm, 끝은 뾰족하다. 잎집은 등 부분이 용골로 되며, 잎혀는 삼각형으로 막질이고 길이 5~10mm이다. 꽃은 5~8월에 피는데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흰빛이 도는 녹색을 띤다. 작은이삭은 2~4개의 낱꽃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지 끝에 몰려 밀집한다. 포영은 길이 3~7mm, 폭 1.0~1.5mm로 제1포영과 제2포영이 서로 비슷하다. 외영은 길이 4~6mm, 폭 2~3mm이며, 용골에 돌기가 발달되어 있다. 내영은 길이 4~5mm, 폭 1mm쯤이고 용골에 돌기가 있다. 열매는 영과, 7~9월에 익는다. 유럽과 서아시아 원산의 귀화식물이며 길가, 강둑, 강기슭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포아풀속과 비교하여 꽃차례 끝에 작은이삭이 모여나며, 용골에 돌기가 있어 까락처럼 돌출하므로 다르다. 가축 먹이로 이용한다. 부리새라고도 한다. 

 

 동정 포인트

1. 갈풀에 비해 줄기가 모여나며 소수가 늘린 듯 납작하고 소화가 빽빽이 모여 달린다.

 

 참고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국가표준식물목록

 

 여적

2004. 06. 01. 남산야생화공원

 

2004. 06. 06. 축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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