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새(20040601) | 영문명
O-ri-sae
Dactylis glomerata L. | 원기재명 Cynosurus aegyptius L.
○ 국명정보
오리새 :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 국명의 유래
오리새라는 이름은 덩어리져 피는 꽃차례 모양이 오리의 꼬리 깃털을 연상시키는 데서 유래했다.
○ 분류체계
Plantae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Liliopsida (백합강) > Commelinidae (닭의장풀아강) > Cyperales (사초목) > Poaceae (벼과) > Dactylis (오리새속) > glomerata (오리새)
오리새 Dactylis glomerata L.
○ 분포 | 자생지
아시아,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등 | 우리나라 전역에 귀화하여 자란다.
○ 형태
사초목 벼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마디는 3~5개이고 높이 30~100cm쯤이다. 잎은 어긋나며, 선형으로 길이 15~30cm, 폭 5~15mm, 끝은 뾰족하다. 잎집은 등 부분이 용골로 되며, 잎혀는 삼각형으로 막질이고 길이 5~10mm이다. 꽃은 5~8월에 피는데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흰빛이 도는 녹색을 띤다. 작은이삭은 2~4개의 낱꽃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지 끝에 몰려 밀집한다. 포영은 길이 3~7mm, 폭 1.0~1.5mm로 제1포영과 제2포영이 서로 비슷하다. 외영은 길이 4~6mm, 폭 2~3mm이며, 용골에 돌기가 발달되어 있다. 내영은 길이 4~5mm, 폭 1mm쯤이고 용골에 돌기가 있다. 열매는 영과, 7~9월에 익는다. 유럽과 서아시아 원산의 귀화식물이며 길가, 강둑, 강기슭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포아풀속과 비교하여 꽃차례 끝에 작은이삭이 모여나며, 용골에 돌기가 있어 까락처럼 돌출하므로 다르다. 가축 먹이로 이용한다. 부리새라고도 한다.
○ 동정 포인트
1. 갈풀에 비해 줄기가 모여나며 소수가 늘린 듯 납작하고 소화가 빽빽이 모여 달린다.
○ 참고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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