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억새(20250917) | 영문명 Silvergrass
Jang-eok-sae
Miscanthus changii Y. N. Lee | 이명
한국고유종
○ 국명정보
장억새 : 원색한국식물도감 (이영노, 1996)
○ 국명의 유래
"장억새" 라는 이름은 1세대 식물분류학자 장형두 박사를 기리기 위해 붙여진 이름으로 장형두의 억새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 분류체계
Plantae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Liliopsida (백합강) > Commelinidae (닭의장풀아강) > Cyperales (사초목) > Poaceae (벼과) > Miscanthus (억새속) > changii (장억새)
장억새 Miscanthus changii Y. N. Lee
○ 분포 | 자생지
우리나라 중부지방 | 숲 가장자리, 산기슭에서 자란다. 원예용, 조경용으로 이용한다.
○ 형태
산지의 햇빛이 잘 드는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70~120cm이다. 뿌리줄기는 약간 길고 밀생하며 마디에 털이 있다. 잎은 길이 15~20cm, 너비 0.5~1cm이고 양면에 털이 없다. 꽃은 8~9월에 피는데 꽃차례는 길이 15~18cm, 부채 모양이다. 제1호영은 피침형으로 5~7맥, 제2호영은 5맥으로 등에 긴 털이 많다. 까락은 흰색으로 길이 3mm이다. 호영 아랫부분의 기반(基盤)에 길이 6mm 정도의 털이 다발을 이룬다. 수술은 3개이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씨와 뿌리줄기로 번식한다. 우리나라 중부지방에 분포하는 한국 고유종이다.
○ 동정 포인트
1. 나도억새와 일반적 특징은 비슷하나 뿌리줄기는 보다 길고 잎이 좁으며 제2포영은 5~7맥이고 까락의 길이가 5mm 이하라는 점이 다르다.
2. 억새아재비에 비하여 잎의 너비가 0.5~1cm로 좁고, 2포영의 맥이 5~7개이며, 까락이 길이 5mm 이내인 점에서 구분된다.
○ 참고
○ 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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