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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식물/벼과

장억새(20250917)

by 풀꽃나무광 2025. 9. 18.

장억새(20250917) | 영문명 Silvergrass

Jang-eok-sae

Miscanthus changii Y. N. Lee | 이명

한국고유종

 

 국명정보

장억새 : 원색한국식물도감 (이영노, 1996)

 

 국명의 유래

"장억새" 라는 이름은 1세대 식물분류학자 장형두 박사를 기리기 위해 붙여진 이름으로 장형두의 억새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분류체계

Plantae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Liliopsida (백합강) > Commelinidae (닭의장풀아강) > Cyperales (사초목) > Poaceae (벼과) > Miscanthus (억새속) > changii (장억새)

장억새 Miscanthus changii Y. N. Lee

 

 분포 | 자생지

우리나라 중부지방 | 숲 가장자리, 산기슭에서 자란다. 원예용, 조경용으로 이용한다. 

 

 형태

산지의 햇빛이 잘 드는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70~120cm이다. 뿌리줄기는 약간 길고 밀생하며 마디에 털이 있다. 잎은 길이 15~20cm, 너비 0.5~1cm이고 양면에 털이 없다. 꽃은 8~9월에 피는데 꽃차례는 길이 15~18cm, 부채 모양이다. 제1호영은 피침형으로 5~7맥, 제2호영은 5맥으로 등에 긴 털이 많다. 까락은 흰색으로 길이 3mm이다. 호영 아랫부분의 기반(基盤)에 길이 6mm 정도의 털이 다발을 이룬다. 수술은 3개이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씨와 뿌리줄기로 번식한다. 우리나라 중부지방에 분포하는 한국 고유종이다.

 

 동정 포인트

1.  나도억새와 일반적 특징은 비슷하나 뿌리줄기는 보다 길고 잎이 좁으며 제2포영은 5~7맥이고 까락의 길이가 5mm 이하라는 점이 다르다.

2. 억새아재비에 비하여 잎의 너비가 0.5~1cm로 좁고, 2포영의 맥이 5~7개이며, 까락이 길이 5mm 이내인 점에서 구분된다. 

 

 참고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여적

2025. 09. 17. 여주 황학산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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