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매미(20250822) | 왕매미
Mal-mar-mi
Cryptotympana atrata Fabricius, 1775 | 원기재명 Tettigonia atrara Fabirius, 1775
이명 Cryptotympana dubia Haupt, 1917 (말매미) / Cryptotympana dubia coreana Kato, 1933
Cryptotympana coreana Kato, 1925 / Cryptotympana coreanus Kato, 1925 / Cryptotympana japonensis Kato, 1925
○ 분류체계
Animalia > Arthropoda (절지동물문) > Hexapoda (육각아문) > Insecta (곤충강) > Hemiptera (노린재목) > Auchenorrhyncha (매미아목) > Cicadomorpha (매미하목) > Cicadoidea (매미상과) > Cicadidae (매미과) > Cicadinae (매미아과) > Cryptotympanini > Cryptotympanina > Cryptotympana (말매미속) > atrata (말매미)
말매미 Cryptotympana atrata (Fabricius, 1775)
○ 분포
한반도, 중국 |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한다.
○ 개요
플라타너스, 버드나무 따위가 사는 낮은 지대의 벌판에 살며 성충은 6~10월에 활동한다. 가로수에서 무리를 지어 울며, 밤에도 불빛이 있으면 합창한다. 울음소리는 무엇을 쏟아붓듯 ‘짜르르르···’하고 시끄럽게 운다. 애벌레는 땅속에서 6년간 자라며 해가 진 후 땅 위로 나와 탈피한다. 몸길이는 44mm 내외, 날개까지 길이는 65mm 내외이다. 우리나라의 매미류 중 가장 큰 종이며, 몸의 윗면은 광택이 있는 검은색인데 새로 나온 개체는 금빛의 가루가 덮였다.
○ 동정 포인트
○ 참고
애매미 울음소리, 말매미 울음소리ㅣCicada sound
○ 여적
| 생을 마감했을까? 횡단보도에 널브러져 있다. 아직 완전히 죽지는 않았지만 날지 못한다. 휴대폰에 담아보았지만 배면까지 사진에 담지 못해 손으로 조심스럽게 잡아 인도에 내놓고 사진을 찍었다. 기어가기는 하는데 날지는 못한다. 땅속 애벌레로 5년 넘게 지내다가 땅위 나무줄기에 올라 탈각을 하고 어른 매미가 된다. 암컷 말매미를 부르기 위해 열심히 울어댄다고 한다. 암컷 말매미는 우람하고 멋지게 울어대는 수컷에 날아가서 짝짓기를 한단다. 2세를 남기기 위해 암컷과 짝짓기를 다하고 이제 생을 마감하는 것일까? 울타리 담벽 개나리 줄기 아래에 올려 놓았다. 매미 중에 덩치가 가장 커서 왕매미라고도 부르는 녀석, 그 울음 소리는 쓰-------, 단조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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