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빨간먼지벌레(20250816)
Deung-bbal-gan-meon-ji-beol-re
Dolichus halensis (Schaller, 1783) | 원기재명 Carabus halensis Schaller, 1783
○ 분류체계
Animalia > Arthropoda (절지동물문) > Hexapoda (육각아문) > Insecta (곤충강) > Coleoptera (딱정벌레목) > Adephaga (식육아목) > Caraboidea (딱정벌레상과) > Carabidae (딱정벌레과) > Harpalinae (먼지벌레아과) > Sphodrini > Dolichina > Dolichus (등빨간먼지벌레속) > halensis > halensis (등빨간먼지벌레)
등빨간먼지벌레 Dolichus halensis (Schaller, 1783)
○ 분포
일본, 시베리아, 중국, 유럽에 분포한다. | 한반도 북부, 중부, 남부와 제주도에 서식한다.
○ 개요
몸길이는 19mm 내외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검은색을 띠는데 더듬이, 머리 위의 2개의 무늬, 앞가슴등판의 가장자리는 적갈색이고 다리는 황갈색이다. 대부분 광택이 없고 딱지날개의 중앙이 길이로 적갈색을 띠지만 딱지날개가 완전히 흑색이거나, 앞가슴등판이 광택이 나며 딱지날개와 함께 붉은색이거나, 또는 앞가슴등판만 붉은 형도 있다. 들판이나 야산에서 관찰된다. 낮에는 돌이나 낙엽 밑에 숨어 있다가 밤에 밖으로 나와 활동하며 불빛에 모이기도 한다. 가을에 알에서 깨어 나온 애벌레가 흙 속에서 겨울을 나고 다음 해 봄에 성충이 된다. 따라서 성충은 봄부터 늦가을까지 볼 수 있지만 활발히 활동하는 계절은 한여름부터 초가을까지이다.
○ 동정 포인트
○ 참고
○ 여적
| 밤 9시 30분경 충장공원 가는 철로 위 육교 가로등 아래 여러 가지 주광성 곤충들이 모여든다. 육교 위에 기어다니다가 사람들의 발길에 밟혀 죽은 것도 있다. 왜 이들은 불빛을 찾아 날아들까? 짝을 만나기 위해서일까? 검색해 보니 폭탄벌레, 먼지벌레속 여러 가지 이름이 나온다. 그중에서도 등빨간먼지벌레에 가까워보인다. 발광을 해서 촬영을 하였기 때문에 등딱지 색깔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정확한 동정을 할 수 없다. 우선 등빨간먼지벌레로 정리해 둔다. |





'곤충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극동귀뚜라미(20250816) (3) | 2025.08.17 |
|---|---|
| 에사키뿔노린재(20250816) (2) | 2025.08.17 |
| 왕귀뚜라미 약충(20250816) (3) | 2025.08.17 |
| 남쪽풀색노린재(20250811) (3) | 2025.08.16 |
| 이 버섯살이 곤충은 뭘까?(20250815) (3) | 2025.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