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풀색노린재 ? (20250723) | 남방풀색노린재, 풀노린재붙이, 풀노린재붙이_남방풀색노린재
Nam-jjok-pul-saek-no-rin-jae
Nezara viridula Linnaeus, 1758 | 원기재명 Cimex viridulus Linnaeus, 1758
이명 Nezara approximata Reiche & Fairmaire, 1848 / Nezara viridula aurantiaca Costa, 1884
Pentatoma berylina Westwood, 1837 / Pentatoma chinensis Westwood, 1837 등등
○ 분류체계
Animalia > Arthropoda (절지동물문) > Hexapoda (육각아문) > Insecta (곤충강) > Hemiptera (노린재목) > Heteroptera (노린재아목) > Pentatomomorpha (노린재하목) > Pentatomidae (노린재과) > Pentatominae (노린재아) > Nezarini (풀색노린재족) > Nezara (풀색노린재속) > viridula (남쪽풀색노린재)
남쪽풀색노린재 Nezara viridula Linnaeus, 1758
○ 분포
한국, 일본, 타이완, 러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동남아시아, 유럽, 미국 등 | 우리나라 전역에 서식한다.
○ 개요
귀리, 배추류, 뽕나무, 벚나무, 복숭아나무 등 다양한 식물을 기주로 하는 노린재과의 곤충이다. 국내 전역에 걸쳐 분포하며, 국외의 경우 일본, 타이완, 러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동남아시아, 유럽, 미국에서 발견되었다. 녹색의 몸과 작은방패판 위쪽의 흰 점무늬 등이 특징이다. 주로 1~11월 사이에 볼 수 있다.
○ 동정 포인트
○ 참고
○ 여적
| 우리나라 유일의 지치과 나무로 송양나무가 있다. 거문도 등에 자생하는 극히 희귀한 나무다. 5, 6월에 가서도 꽃을 보지 못했다. 이제는 피었겠지 싶어서 광릉수목원을 찾았다. 그러나 맺힌 꽃봉오리도 핀 꽃도 없다. 아마도 옮겨 심어 놓으니 제 구실을 하지 못하나 보다. 허탕을 치고 돌아보다 일찍 버스를 타고 진접역에서 전차를 타고 귀가한다. 전차 안에서 우연히 보니 내 다리 바짓가랑이에 파란색 벌레가 붙어 있다. 어떻게 여기까지 따라왔을까? 아마도 모자나 겉옷에 붙어서 예까지 왔을 것이다. 휴대폰에 담아서 이름이 뭘까 알아봐야지 생각하고 사진을 찍어 두었다. 어떻게 살려 보내야 할까? 마침 별내별가람역에 정차한다. 전차 안보다는 밖으로 내 보내는 것이 나을 듯 싶어 밖으로 내 보냈다. 무사히 살아나길 바라며. 검색해 보니 진딧물의 일종, 노린재의 일종으로 나온다. 진딧물보다는 남쪽풀새노재에 더 가까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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