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순례
예루살렘(Jerusalem)은 '평화의 근원지'라는 뜻이다. 그리스도교뿐 아니라 회교도들의 성지이기도 하다. BC100년 다윗왕이 도읍을 정한 이래 3000년 동안 주인이 수없이 바뀌었다. 그스스도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공통적 중심지이며, 성지 중의 성지로서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도시요, 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
숙소 호텔을 나서며
예수 승천 경당
십자군 시대에 주님의 승천을 기념하여 지은 성당, 오늘날은 이슬람교도들의 성전으로 이용되고 있다.
오늘날 이슬람교도 성전으로 이용되고 있음을 돔 위의 반달 모양의 장식이 말해 준다.
올리브 산(MT. Olives)
예루살렘 시 동쪽에 위치한 해발 820m 정도, 오늘날엔 산이라는 개념과는 거리가 먼 주택이 즐비한 곳. 표지석만 세워져 있다.
이곳에서 바라보면 예루살렘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주님의 기도문 성당 가는 길
올리브 산쪽에서 본 예루살렘 시가지
주님 기도문 성당 가는 길에 예루살렘 공동 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