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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식물

가는괴불주머니

by 풀꽃나무광 2015. 10. 5.

가는괴불주머니 | 가는눈괴불주머니, 긴괴불주머니, 북한명; 가는눈뿔꽃

Ga-neun-goe-bul-ju-meo-ni
Corydalis raddeana Regel  | Corydalis ochotensis for. raddeana (Regel) Nakai


○ 국명정보
가는괴불주머니 :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조선식물향명집>(1937) 

○ 국명의 유래
"가는 + 괴불주머니",   가는괴불주머니라는 이름은 열매가 가늘고 긴 괴불주머니라는 뜻에서 붙여졌다.  <조선식물향명집>에서 전통 명칭 괴불주머니를 기본으로 하고 식물의 형태적 특징에 착안한 가는을 추가해 신칭했다.
참고 : 조민제, 최동기, 최성호, 심미영, 지용주, 이웅 편저 <한국 식물 이름의 유래>

 

분류
  현호과(Fumariaceae) 현호색속(Corydalis)

 흰현호색 / 왜현호색 / 좀현호색 / 섬현호색 / 갈퀴현호색 / 탐라현호색 / 염주괴불주머니 / 난쟁이현호색 / 자주괴불주머니 / 선현호색 / 점현호색 / 선괴불주머니 / 갯괴불주머니 / 가는괴불주머니 / 현호색 / 산괴불주머니 / 들현호색 / 조선현호색 / 눈괴불주머니 / 털현호색 / 각시현호색 / 남도현호색 / 수염현호색 / 쇠뿔현호색 / 날개현호색 / 괴불주머니 / 줄현호색 / 큰괴불주머니 / 흰갈퀴현호색 / 진펄현호색 / 완도현호색 / 흰자주괴불주머니 / 흰왜현호색 / 흰좀현호색

 

분포|자생지
 
  중국(만주), 러시아(우수리), 일본, 한국 | 전국 산지의 습한 지역에서 자란다.

 

형태
   여러해살이풀  
   줄기  높이 1m 이상으로,  가지가 많고 전체적으로 흰빛이 돈다.
     어긋나며 잎자루가 길고 2~3회 3장의 작은 잎이 나온 형태이다. 작은 잎은 3갈래로 깊게 갈라지는데, 각 조각은 긴 타원형으로 끝이 둔하다.
     7~9월에 엷은 황색으로 피며, 가지와 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포(苞)는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열매  삭과로 긴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검은색의 종자가 2줄로 들어 있다. 

 

동정 포인트 
1. 열매의 너비가 2~2.5mm로 눈괴불주머니에 비해 좁은 것이 특징이다.   

2. 화피의 아래쪽이 상대적으로 불쑥 나와 있지 않고, 주두가 장방형에 가깝다.---------가는괴불주머니  

3. 화피의 아래쪽이 상대적으로 불쑥 나와 있으며, 주두가 정4각형에 가깝다.-----------선괴불주머니

 눈괴불주머니 (Corydalis ochotensis Turcz.) 우리나라에 분포하지 않는다고 함

 

※아래의 자료는 우리 연구회 이만규 샘이 만든 것을 가져옴.

가는괴불주머니


 선괴불주머니
 


 

※눈괴불주머니 (Corydalis ochotensis Turcz.) 세밀화 11-18

 

 

중국식물지 저장(http://frps.eflora.cn/frps/Corydalis%20ochotensis)

 

참고
   
두산백과      
   이우철 <한국기준식물도감>

 

여적

 

 

2008. 10. 08. 경기 하남 남한산성
2004. 08. 29. 경기 구리 동구릉&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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