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황색난버섯(20250721) | 노란난버섯
Jin-hwang-saek-nan-beo-seot
Pluteus variabilicolor Babos
※이 버섯은 노란난버섯(Pluteus leoninus)으로 알려졌던 버섯인데 최근에 진황색난버섯(Pluteus variabilicolor)이라는 종이 버섯 조사 결과에 등장했다. 이에 여러 모로 연구해 보니 노란난버섯으로 알려졌던 버섯이 바로 이 종인 것을 논문 내용과 이미지, 현미경 관찰 등로 확인했다. 노란난버섯은 실제로 국내에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출처 : 한국야생버섯 분류회 카페메니저 기쁜소식 님이 정리한 내용을 가져옴)
○ 분류
Basidiomycota 담자균문 > Agaricomycetes 주름버섯강 > Agaricales 주름버섯목 > Pluteaceae 난버섯과 > Pluteus 난버섯속
우리나라에는 지금까지 난버섯속에 39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분포
한국 등 | 봄부터 가을까지 활엽수의 죽은 줄기나 썩은 나무 위, 톱밥 위에 무리를 이루어 나거나 모여 난다.
○ 개요
버섯갓의 지름은 2-7cm 정도이다. 어릴 때는 종 모양에서 반원 모양을 거쳐 편평하게 된다. 갓 표면은 털이 없이 매끈하고 어릴 때는 밝은 노란색, 황금빛 노란색에서 노래 되면 중황색이 가미된 어두운 노란색으로 되ㅕㅁ, 가운데는 좀 진한색이된다. 어릴 때는 가운데가 돌출하고 주름이 많이 지지남 점차 평활해지며, 습할 때는 가장자리에 방사상의 선이 나타난다. 살 조직은 연한 노란색~노란색~주황색으로 변해가고 특별한 맛과 냄새는 없다. 주름살은 어릴 때 흰색에서 연한 분홍색으로 변해가고, 자루에서 떨어져 붙은 모양ㅇ이며, 주름살 간격은 약간 촘촘하다. 자루는 높이 3-7cm 정도로 위아래 굵기가 같거나 위쪽으로 가늘어지고, 자루 표면은 섬유상의 세로로 된 선이 있고, 노란색이 가미된 흰색이며 아래는 약간 진하고, 속은 차 있다가 비게 된다. (출처 : 한국야생버섯 분류회 카페메니저 기쁜소식 님이 정리한 내용을 가져옴)
○ 활용
식용, 독성 여부가 알려진 것이 없다.
○ 동정 포인트
○ 참고
한국야생버섯분류회 카페 https://cafe.naver.com/tttddd/25574
○ 여적
| 맨발걷기가 유행하면서부터 차장공원 버섯 관찰은 끝났다. 전에 공원에 오면 산책로 안쪽에는 여러 가지 버섯들이 많아 관찰하는 재미가 있었다. 우산광대버섯, 애우산광대버섯, 파리버섯, 붉은말뚝버섯, 당귀젖버섯, 진황색난버섯, 뿔목이, 느타리, 붉은그물버섯, 줄버섯 등 여러 종들을 관찰한 적이 있다. 그런데 맨발로 걷기길이 생기더니 언제 와봐도 맨발걷기 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다. 이제는 버섯을 보기가 어렵게 됐다. 정말 맨발걷기가 얼마나 건강에 유익한 것인지 나는 한번도 실행해 본 적이 없어서 그 실효성을 알 수 없다. 오늘은 전에 느타리버섯과 뿔목이가 난 그루터기에서 진황색난버섯이 몇 송이가 발생한 것을 관찰했다. |





'버섯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붉은벽돌빛꾀꼬리버섯(20240721) (3) | 2025.07.22 |
|---|---|
| 좀나무싸리버섯 (20250721) (1) | 2025.07.22 |
| 광택볏짚버섯(20250502)? (6) | 2025.07.21 |
| 주름버섯(20250718-19) (2) | 2025.07.21 |
| 단색털구름버섯(20250718) (4) | 2025.07.20 |